정신병 안 걸린 게 신기한 조선시대 왕들
“처음 몇 초만 보면 왜 골랐는지 알게 됩니다.”
후궁: 제왕의 첩 (The Concubine) 사랑 때문에 후궁이 되고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 '화연'. 그녀에게 미친 두 남자, 권력과 사랑으로 벌거벗은 왕 '성원대군'과 모든 걸 빼앗긴 남자 '권유'. 이들이 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지옥 같은 궁에서 벌이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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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5-11